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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한국경제신문과 아이파경영아카데미는 "TESAT 전략적 제휴기관"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테샛(TESAT)과 회계,재무 과정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공동 마케팅하기로 하였습니다.
테샛을 활용한 취업 및 승진과 관련된 기사를 소개드립니다.
1. 전경련 "테샛을 경제계 대표시험으로 육성" (2010.12.15)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한국경제신문과 손잡고 국가공인 1호 경제 · 경영 종합시험인 테샛(TESAT)의 보급에 나선다. 이에 따라 테샛을 신입사원 채용이나 임직원 승진 인사에 활용하는 기업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과 신상민 한경 사장은 15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테샛의 경제계 활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MOU 체결에 따라 전경련은 앞으로 전국 500여개 회원사들이 테샛을 인재 채용과 임직원 재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 권유하게 된다.
현대자동차, LG, SK, KT, 한화, 동양, 금호아시아나 등의 그룹과 국민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대우증권, 키움증권, 토마토저축은행 등 100여개사가 이미 사원 채용이나 인사평가 때 테샛 성적을 활용하고 있다. 기업들의 활용이 늘어나자 고려대 한국외대 숭실대 전남대 강원대 등 대학들도 잇따라 테샛 특강을 개설하고 있다.
현재 금융권을 비롯해 100여개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테샛은 최근 국가공인 취득으로 공기업들도 적극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학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앞으로 학점 은행에 등록할 예정이어서 독학사나 편입생들에게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사 자세히 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21578291)
2. "든든한 테샛…취업 중매까지 해주네요" (2011.7.14)
취업을 앞둔 테샛(TESAT) 고득점자들이 금융 유통 등 업종별 선두 기업의 직무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테샛-기업 매치업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12일과 13일 이틀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 8층에서 삼성증권 직무연수 프로그램인 커리어 포럼에 참가한 60여명의 테샛 고득점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신문은 국가공인 테샛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수험생을 기업과 이어주는 프로그램을 삼성증권과 처음으로 실시했다.
한국경제신문은 삼성증권에 이어 14,15일 이틀간 우리투자증권에서 다른 테샛 성적 우수자들을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자리에는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이 직접 테샛 고득점자들을 만나 좌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기사 자세히 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71365561)
3. "테샛 점수 따야 승진"…기업 특별시험 늘었다 (2011.10.6)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국경제신문이 시행하는 종합 경제이해력 시험인 테샛(TESAT) 특별시험을 치르는 기업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이는 테샛이 임직원들의r경제지력을 높여 경쟁력을 제고하는 훌륭한 수단이라는 평가가 퍼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5대 대기업 계열사인 A사는 5일 부장 승진 대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테샛 특별시험을 본다. 300점 만점에 180점 이상(100점 만점 기준 60점)을 획득하지 못하면 승진에서 제외된다. A사 관계자는 "경제학적 지식 외에 국내외 경제 흐름을 잘 알고 있지 못하면 테샛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힘들다"며 "정확한 상황판단 능력이 요구되는 중간 간부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테샛은 최고의 시험"이라고 말했다.
(기사 자세히 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100544521)
[ 테샛 사원 채용 활용 기업 ]

[ 테샛 임직원 연수 활용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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